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밀리토피아 호텔·문화센터, 해병대 회관으로 전환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방부는 2024년 1월 18일, 군인복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밀리토피아 호텔·문화센터를 해병대 회관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확정하였습니다.

ㅇ 이에 따라 밀리토피아 호텔·문화센터를 운영하는 부대는 국군복지단에서 해병대사령부로 변경되며, 해병대 회관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해병대 장병 복지를 위해 사용됩니다.

□ 이번 전환은 해병대에 부족했던 재경지역 내 객실, 연회장, 예식장 등 민·군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호텔을 확보하여 소통과 단결의 장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향후 해병대 위상을 높이고 해병대 장병과 100만 예비역의 복지향상과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밀리토피아 호텔·문화센터를 해병대 회관으로 전환한 이후에도, 예약확정 비율, 이용요금 등 각 군을 위한 이용여건을 일정 수준 이상 보장하는 것은 물론, 민간에 대한 개방도 지속 시행해 나갈 방침입니다.

□ 한편, 해병대 회관 개관 기념행사는 전환 준비기간 등을 고려하여 ’24년 4월 15일(해병대 창설일)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ㅇ 해병대사령부와 국군복지단 간 인계·인수 추진일정, 해병대사령부의 시설 관리·운영 준비기간 등을 고려하여 해병대 회관 전환은 2024년 4월 초 완료를 목표로 하고 행사 의미를 제고하기 위해 해병대 창설일을 개관 기념행사 일자로 선정하였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