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의 목소리가 국방정책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방부는 3월 25일(월) 오전, 국방부 청사에서 「제1기 국방부 2030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하였습니다.

ㅇ이날 출범식은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국방부 2030 자문단 운영계획 발표, △장관과의대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 ‘국방부 2030 자문단’은 청년세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시책으로서 단장 황민식 청년보좌역을 포함한 총 2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ㅇ자문단원들은 지난해 12월 ‘청년DB’를 통한 공개모집에서 약 6: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0대부터 30대까지의 청년입니다.

ㅇ이들은 서류심사 및 면접전형 과정을 거쳐 사회경력과 연령, 국방분야에 대한 관심도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 선발된 자문단원들은 현역병·초급간부·대학생·기업인·교직원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25년 1월까지 ①병영, ②자기개발, ③복지문화, ④진로교육 4개 분과에 걸쳐 병영생활과 관련된 주요 정책에 대해 자문하는 동시에 새로운 아이디어도 제안할 계획입니다.

ㅇ이를 위하여 자문단원들은 분과회의(월 1회) 및 전체회의(분기별 1회)를 개최하여 정책제안을 발굴하고, 예하부대 등 정책현장을 방문하여 청년장병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자문단원들은 “2030 세대를 대표한다는각오로 다양한 부대들을 방문하여 청년 장병들의 생생한 이야기를직접 들어볼 계획”이라고 말하며, “청년이 만족할 만한 국방정책을 발굴하는 데 적극 기여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2030 자문단 출범은 청년세대의 새로운시각으로 국가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기회”라며,“앞으로 청년세대의 목소리가 국방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국방부 2030 자문단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동시에 자문단의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