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현 장관, 메릴린 스트릭랜드 미국 하원의원 면담(10.1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메릴린 스트릭랜드(Marilyn Strickland) 미국 하원의원(민주, 워싱턴)과 10.14.(수) 조찬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와 한반도 평화, 지역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지난해 양국 정상이 합의한 JFS의 신속한 이행을 통해 양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조속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초의 한국계 여성 의원 중 한 명인 스트릭랜드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고 하였다.




  특히, 조 장관은 한미 간 긴밀한 공조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반도 및 역내 평화·안정을 달성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미 의회 내에서도 스트릭랜드 의원이 필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스트릭랜드 의원은 굳건한 한미동맹에 대한 미 의회 내 초당적 지지가 확고함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및 역내 평화·안정을 위해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하였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