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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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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본격화


대구 등 4개 시·도 산업부에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기업의 지방투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기회발전특구에 시·도의 관심이 뜨겁다. 기회발전특구는 “분권형·자율형 특구”로 지역의 상황을 가장 잘 알고있는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특구를 설계·운영할 수 있다. 3월 말 기준 대구광역시, 전라남도, 부산광역시, 경상북도의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에 접수되었다.



① 대구광역시는 ㈜엘앤에프, SK㈜ C&C의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의 신규투자를 필두로 한 기회발전특구를 지정 신청했다.



② 전라남도는 ㈜포스코퓨처엠의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 신규투자, 수도권 이전 기업인 ㈜로커스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등을 포함하여 기회발전특구를 지정 신청했다.



③ 경상북도는 SK실트론,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반도체 웨이퍼 공장, 백신 생산시설 등의 신규투자를 바탕으로 한 기회발전특구를 지정 신청했다.



④ 부산광역시는 금융기업을 중심으로 기회발전특구를 지정 신청했다.



산업부는 시·도의 지정 신청이 접수됨에 따라 1분기에 접수된 지역을 대상으로 검토절차를 완료하고,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에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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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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