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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의 세계(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가가는 민생·경제외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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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장관 조태열)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1일(월), 외교부 18층 서희홀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세계(글로벌) 진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외교부-중소벤처기업부 업무협약 개요>  
   
 
※ (정식명칭) 중소벤처기업 세계(글로벌) 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
 
(일시) ‘24. 4. 1(월), 10:30
 
(장소) 정부 서울청사 별관 외교부 18층 서희홀
 
(주요 참석자)
- 중소벤처기업부 : 장관, 글로벌성장정책관, 창업진흥원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 외교부 : 장관, 양자경제외교국장,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협약 제목) 중소·벤처기업 세계(글로벌) 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
 
(주요 내용)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체 구성·운영 ▴외교부-중기부-재외공관 간 정보공유 강화 ▴인적교류 강화 ▴ODA 관련 협력 등 (붙임 내용 참조)
 
양 기관은 우리 경제의 역동성과 혁신을 이끌어 온 중소·벤처기업이 경제외교에 있어서도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외교부의 유·무형 국제(글로벌) 네트워크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창업(스타트업) 정책을 결합하는데 중점을 두고 협력하기로 하였다.
외교부 조태열 장관은 “취임 후 연이어 경제 협·단체를 방문하면서 우리 기업의 세계(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외교부의 수요자 맞춤형 기업 지원정책 수립과 재외공관의 현장 중심형 지원 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긴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다가가는 민생·경제외교」의 실현을 위해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손을 모아 중소벤처기업의 세계(글로벌) 진출을 지원하여 우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해외에서 고군분투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디에 가서 문제를 논의할지 고민할 필요 없도록 만들고, 현지와 국내의 여러 기관이 가진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체계를 마련하는데 협력의 중점을 두었다.”며, “외교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중소·벤처기업의 세계(글로벌) 진출이 가속화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업무협약식에서는 양 부처의 창업지원정책과 공적개발원조 간 세부 협력방안을 담은 한국국제협력단-창업진흥원 간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되었다.
 
동 업무협약은 우리 중소·사회적(소셜)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통한 성장과 공적개발원조 활동 참여를 통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 위한 구체 협력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앞으로 각 기관은 KOICA의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과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 등 유관 프로그램 간의 연계 체계 구축 및 공동사업 시범실시, 기업 해외진출·ODA 활동 지원, 기업협력 유관 행사 연계 개최 등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도출해나갈 예정이다.
 
금번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그리고 양 부처 산하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은 우리 중소벤처기업 애로사항의 해소와 정책 수요를 충족시킬 부처 간 협업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국제화(글로벌화)를 지원할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한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된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부처 간 협업에 추진력을 얻게 된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상호협력을 강화하여 현장과 우리 업계가 필요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구체적인 지원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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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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