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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무총리비서실장, 식목일 계기 식목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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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택 국무총리비서실장, “기후위기 대응에 가장 쉬운 실천적 행동은 나무심기”


- 식목일 계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숲의 중요성도 강조






□ 손영택 국무총리비서실장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총리실 직원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ㅇ 이날 행사에는 남성현 산림청장과 총리실 경제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를 포함 5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벚나무, 나무수국, 황금회화 등 7종 300여 본을 식재하였다.




ㅇ 손 실장은 “세계 곳곳에서 기상이변으로 인한 가뭄, 산불, 홍수 등 재난이 속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대형산불과 산사태로 그 피해가 갈수록 빈번해지고 대형화되고 있다” 면서 “이러한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실천적 행동은 바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 또한, “숲은 정서 함양과 감수성을 풍부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육체적, 정서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 중 하나다”라며 유용하게 활용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손 실장은 식목행사에 앞서 국립세종수목원장으로부터 수목원 현황을 보고받고 “오늘 나무심는 공간은 수변 지역의 작은 정원으로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쉼터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벗어나 나무심기를 하면서 땀도 흘리고 스트레스도 날리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참석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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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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