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하기로 결정하였다.
정부는 양국 간 제반 현안이 원만히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우크라이나 측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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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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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