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SEDEX 2026 반도체대전' 참가
현대자동차그룹 투자와 연계한 미래 첨단산업 투자유치 추진
- 관계기관과 공동 투자홍보관 운영… 새만금산업단지 투자환경 집중 홍보
- 국내외 반도체·소재·부품·장비 기업 대상 1:1 투자상담으로 잠재 투자기업 발굴
□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C홀)에서 개최되는 'SEDEX 2026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국내외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한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주요 반도체 및 소재· 부품· 장비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대표 반도체 전문 전시회
□ 새만금개발청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 기관과 공동으로 투자홍보관을 운영하고, 새만금산업단지의 투자환경과 산업입지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ㅇ 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계획과 연계해 새만금의 대규모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소개하고, 반도체 및 소재·부품·장비 기업과의 1:1 투자상담을 통해 기업별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서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과 투자 동향을 파악하고, 관련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후속 투자유치 활동으로 이어 나갈 방침이다.
□ 새만금개발청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계획과 기존 이차전지 산업의 집적 기반을 바탕으로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새만금의 산업 생태계를 다각화한다.
ㅇ 특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투자 수요를 반영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기존 이차전지 소재 산업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반도체·AI·수소·로봇 등으로 새만금의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계획과 대규모 산업용지, 기반시설 등을 바탕으로 미래 첨단산업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투자 여건을 갖추고 있다"라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망 반도체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현대자동차그룹 투자계획과 연계해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는 한편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