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숲에서 세계를 맛보다!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주택관리공단 등 기관 협업으로 문화교류의 장 마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0월 3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양주시 소재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아세안 음식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산림복지전문업협회, 지역문화진흥원이 함께하는 기관 협업 행사로,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하여 아세안 국가 출신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일반 국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아세안 10개국의 문화와 전통가옥을 둘러보는 숲해설 투어를 비롯해 국가별 음식문화 체험, 전통의상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경기권역 6개 국립자연휴양림이 참여하여 소마큐브, 나무목걸이, 토피어리, 은행알 브로치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도 제공하며, 오후 3시부터는 지역문화진흥원과 연계한 '청춘마이크'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다양한 문화가 숲에서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색 있는 산림 문화자원을 활용해 국민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