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11월 대형사업 평가 총 44건 진행 예정
- (시설공사) 건설사업관리 22건, 건축설계공모 6건, 설계용역 1건의 사업자 선정 평가 예정
- (정보기술용역) '2026년 노후 인프라 교체 및 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등 15건의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
조달청은 '26년 11월 한 달 동안 대형사업 총 44건 (시설공사 분야 29건, 정보기술용역 분야 15건)의 평가를 추진한다.
시설공사 분야의 평가 건을 살펴보면, 한국토지주택공사 수요 '고양탄현공원 A-1BL 및 A-3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22건에 대한 건설사업관리용역 사업자 선정 및 건축설계공모 선정 평가가 유튜브 "공공주택 심사마당"에서 생중계된다.
또한, 한국광해광업공단 수요 '국가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구축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감독권한대행)' 등 7건에 대한 건설사업관리용역 사업자 선정, 설계용역 및 건축설계공모 평가는 유튜브 "건설기술 심사마당"에서 생중계된다. 입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정보기술용역 분야에서는 총 15건의 제안서 평가가 진행되는데, 주요사업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요 '2026년 노후 인프라 교체 및 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대한 평가가 11월 19일 정부대전청사 3동 제안서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사업금액이 약 1,016억 원 규모로, 노후장비(통신·보안·서버 등) 교체, 정보시스템 고도화, 정보시스템 운영절차 강화, 정보보호체계 강화, 라이선스 도입 및 갱신 등을 수행할 사업자를 선정한다.
다음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우정정보관리원 수요 '우체국 금융시스템 프로그램 유지·운영관리 용역'에 대한 평가가 11월 12일 광주지방조달청 제안서평가실에서 대면평가로 진행된다.
사업금액이 약 705억 원 규모로, 안정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안정성 확보, 대응역량 강화, 유지·운영 효율성 증대 등을 수행할 사업자를 선정한다.
한편, 조달청은 평가위원의 평가 참여 전 과정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여 조달평가에 대한 대국민 신뢰 제고를 추진한다. 평가 전(前)에는 '평가위원 사전접촉 신고센터'를 통해 평가위원과 기업 간 사전접촉이 있는지 신고할 수 있다.
평가 중(中)에는 '평가위원 모니터링단'을 투입하여 평가위원의 공정성과 성실성을 감시하고, 평가 후(後)에는 '평가이력관리시스템'을 상시 가동하여 평가위원과 기업 간 유착 징후를 분석한다.
*문의: 공정평가관리팀 김영연 서기관(042-724-6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