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오전 4시부터는 경유역에서 30초 이상 정차해 배차간격을 준수하는 등 준법운행에 들어가기로 해 불편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16일부터는 대중교통 환승 할인요금이 엄격하게 적용된다.서울시 관계자는 “환승할 때 교통카드를 하차단말기에 접촉하지 않으면 할인혜택을 받지 못하며 미접촉 등 승객실수로 인한 부과금은 돌려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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