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새달 7일까지 계속될 이번 행사 기간에 490여그루에서 약 520㎏의 은행을 수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직접 주운 은행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이맘때쯤 은행을 털려고 나무에 오르다가 다치는 사고가 빈번한데다 교통사고 유발 위험도 높아 이같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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