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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플러스] 서울 지하철, 민원처리 결과 문자로
서울지하철공사는 11일 민원처리 결과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알려주고, 이에 대한 고객만족 여부를 전화로 모니터하는 ‘해피콜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해피콜 제도는 고객의 소리나 전화 등으로 접수된 민원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사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