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품 ‘포도·참외’ 개발 경북 농가소득 ‘쑥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협 경북지역본부가 명품 농산물을 개발 농가소득을 높이고 있다.7일 농협 경북본부에 따르면 전국에서 농협의 명품인증을 받은 농산물은 6개에 이르며 이중 2개가 경북지역 농산물이다.

김천 어모농협의 ‘꿈앤들 포도’와 성주 월항농협의 ‘참스런 참외’로 농협이 품질관리사까지 두면서 명품 농산물 생산에 주력해온 결과다.‘참스런 참외’는 올해 명품으로 지정됐으며 지난해 지정된 ‘꿈앤들 포도’는 1년 더 연장됐다.

월항농협은 공동 퇴비장, 미생물배양기 등 농업환경오염 경감시설과 장비, 친환경 참외하우스와 공동작업장 등을 갗주고 고품질의 참외를 생산하고 있다.‘꿈앤들 포도’는 저농약 농법으로 키운 포도로 씨없는 포도가 90% 이상이며 당도가 일반 포도보다 높다.

명품으로 인증받은 이들 농산물은 가격도 일반 농산물에 비해 15%정도 더 높게 받을 수 있고 생산에서 판매까지 전과정에서 농협의 특별 관리를 받게 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5-08-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