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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플러스] 구로구 미화원모집 경쟁률 2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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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22일 실시하는 환경미화원 채용 실기시험의 경쟁률이 21.6대1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뽑는 미화원 숫자는 5명이지만 모두 108명이 몰렸다.16일부터 사흘 동안 25세∼45세 이하의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이들 가운데 대부분은 고졸 이상. 대졸자도 26명이나 응시했다. 또한 25∼35세가 절반이 넘는 70명이나 응시, 극심한 청년 실업을 반영했다.22일 시험은 20㎏짜리 모래 자루를 청소차량에 싣고, 자루를 메고 100m 달리기를 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실기 시험에 합격한 응시자들은 면접을 거쳐 23일 최종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2005-11-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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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