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불편사항이나 개선점을 지적하고, 제안 사항이 시책으로 채택되면 소정의 채택료를 지급한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서울시 시정·디카 모니터 모집
서울시는 교통, 환경, 문화 등 시책 사업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2007년도 ‘시정 모니터’와 ‘디카 모니터’ 900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만 15세 이상의 서울 시민으로 시정 모니터 800명, 디카 모니터 100명이다.
2007-01-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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