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창·마·진 통준위 활동 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창원·마산·진해시 통합관련 최상위 협의·조정 기구인 창원·마산·진해시 통합준비위원회가 14일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통합추진위는 이날 첫 회의에서 위원장에 장동화(47) 창원시의회 부의장, 부위원장에 배학술(57) 진해시의회 운영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통합준비위는 오는 6월 말까지 통합시의 비전과 발전 전략, 통합에 따른 정부 지원재원의 활용계획, 통합시 명칭과 청사 위치, 기존 청사 활용 방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출범식에는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태호 도지사, 권경석·안홍준 국회의원, 박완수 창원시장, 황철곤 마산시장, 김호기 진해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했다.

이 행안부 장관은 축사에서 “이명박 정부의 국정 100대 과제의 하나로 행정체계 개편이 추진됐으며, 창원·마산·진해시가 선도적 모델로 통합되면 남해안의 메가 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어 “통합시는 일본 간사이, 중국 상하이 등과 견줄 수 있는 동북아의 중심 경제권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정부는 행·재정 권한을 이양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인사말에서 “3개 시의 통합이 첫 출발하는 역사적인 날로 대한민국 행정체계 개편의 시금석이자 가장 모범적인 통합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장관과 김 지사, 박완수·황철곤 시장과 김호기 시장 권한대행, 3개 시의회 의장은 ‘창원·마산·진해시 통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이 행안부 장관은 출범식이 끝난 뒤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다음달 국회에서 행정구역 개편 관련 법이 통과되면 이에 따라 전국 시·군 통합을 비롯한 행정구역 개편 작업을 추진하게 된다.”면서 “현재 264개인 지자체 수가 줄어들고 규모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01-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