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정희 前대통령 기념사업 잇따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미, 동상·생가 공원화등 추진

고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기념사업이 경북 구미에서 잇따라 펼쳐진다.

5일 구미시에 따르면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이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 건립된다.

새마을운동중앙회 구미시지회 등 구미지역 25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건립추진위원회’가 최근 동상 건립에 앞서 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을 수렴한 결과 건립 장소로 생가가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동상 높이를 6~7m로 하되 좌대나 기단을 추가하기로 했다. 시민을 대상으로 모은 성금 6억 3000만원과 구미시의 일부 지원을 받아 동상을 건립하고 주변 조경을 꾸밀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 생가 주변 공원화사업도 추진된다. 이 사업을 위해 구미시는 주변 7만 7500여㎡를 매입할 계획이다. 현재 6만 9300㎡를 매입한 상태다. 지난해 6월 문화재 시굴조사를 끝냈으며, 지난 6월부터 부지 정비작업에 들어갔다. 이곳에는 1970년대 시대촌과 생가복원, 2000명 수용 규모의 옥외광장, 진입로 감나무숲, 새마을 기념정원 등이 들어선다.

생가 주변 공원화사업과 연계해 ‘대한민국새마을운동테마파크’도 조성된다. 2014년까지 1500억원을 들여가며 박 전 대통령 생가 주변 60만㎡에 건립된다. 새마을운동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새마을운동 기념비적 역사공원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박 전 대통령 생가 앞에는 홍보영상관도 들어선다. 부지 2193㎡에 54억원을 들여 내년에 준공한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동영상실과 디지털전시실, 유품전시실, 기념품판매소 등으로 꾸며진다.

구미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08-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