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지사 “연습용 영리병원 반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입땐 다 빠져나갈것”

우근민 제주지사는 10일 정부가 영리병원을 제주에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우 지사는 오전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에서 “제주에서 영리병원을 하려면 제주에서만 최소 10년, 20년은 해야 하는데 지금 하려는 것은 연습용”이라며 “제주에서 연습용 영리병원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영리병원을 제주에서 했다가 서울, 인천에도 도입하면 제주에 왔던 병원들이 다 빠져나가 영세한 제주의 병원들은 뇌경색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우 지사는 7월1일 취임사에서 도민의 공감대가 형성될 때까지 영리병원 논의를 중단하자고 촉구했다.

영리병원 허용 등을 주 내용으로 한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6월 국회에 상정됐지만 여·야 간의 시각차가 큰 쟁점 법안으로 분류돼 9월로 처리가 연기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8-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