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수엑스포 SOC 정상 추진할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수산단 진입도로와 목포~광양, 전주~광양 고속도로 등 여수엑스포 핵심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사업이 엑스포 개막 전까지 완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들은 내년 정부 예산안에 사업비 반영비율이 낮아 엑스포 개막을 1년 5개월 앞두고 지역민들로부터 ‘개막전 개통이 어렵다.’는 우려를 샀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박준영 지사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을 방문, 여수엑스포 SOC 예산 중 부족한 사업비 지원과 호남고속철도의 무안공항 경유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 장관은 이에 대해 “여수산단 진입도로와 목포~광양, 전주~광양 간 고속도로 등 여수엑스포 핵심 SOC 관련 국비지원사업은 박람회 개최 전인 2012년 1월 말까지 반드시 개통되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여수 석창교차로 건설사업 국비 지원과 KTX고속열차의 무안국제공항 경유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 지사의 이번 건의는 내년도 정부예산에 전주~광양 간 고속도로 사업비 등 여수 엑스포 관련 핵심사업이 빠져 박람회 개최전 개통이 불투명해진 데 따른 것이다.

전남도는 정 장관이 약속대로 사업비를 지원할 경우 여수엑스포 SOC 핵심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관련 사업비가 3000억원을 넘는데다 4대강 사업 집중 등으로 건설 사업비가 태부족한 상태에서 순조롭게 예산이 확보될지는 미지수다.

한편 목포상공회의소도 이날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광주~목포)과 관련해 무안국제공항을 반드시 거치는 노선 안을 선정해 줄 것을 국토부에 건의했다.

무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0-12-3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