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낚시 천국’ 제주 추자도 낚시금지 논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시가 갯바위 낚시꾼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 천국’ 추자도에서의 낚시행위를 일부 금지하자 낚시인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11일 제주시에 따르면 국내 돔낚시의 ‘명당’으로 손꼽히는 추자도의 절명여와 대관탈 등에서 낚시꾼들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절명여에서 낚시를 하던 3명이 실종돼 2명이 일본 쓰시마섬(대마도) 인근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 등 높은 파도에 갯바위에서 낚시꾼들이 고립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해양경찰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지난 3일부터 절명여와 대관탈에서 낚시어선 영업을 제한했다. 그러자 낚시인들이 제주시청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코미디언 이용식씨는 지난 9일 “케이블TV 낚시프로그램에 출연해 제주도가 바다낚시 천국이라고 수없이 홍보했다.”면서 “그러나 이번 낚시금지 소식은 바다낚시 붐을 일으켜 많은 낚시관광객들이 제주를 방문하도록 하겠다는 제주도의 약속과 동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1-05-1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