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상기후도 자연재해다’ 방재청·기상청 공조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방방재청과 기상청이 기후변화 대응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은 이를 위해 21일 기상청을 방문해 국가기상센터, 국가지진센터, 정보통신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두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1일 이기환(왼쪽) 소방방재청장이 서울기상청 국가기상센터에서 올겨울 날씨와 관련해 브리핑을 받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두 기관은 최근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변화가 심화됨에 따라 상호 방재 체계 공조를 강화하고 주요 자연재난에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이어 조석준 기상청장은 12월 중 소방방재청을 답방하기로 했다. 기상청은 방재청의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기상특보 발생 등에 따른 재난상황 대응체계 현장 견학을 하고, 지난 10일 외국긴급구호대 유엔 최고 등급(헤비급)을 받은 중앙 119 구조단도 찾아 시범훈련 등을 참관할 계획이다.

또 두 기관은 이번 청장 상호 방문을 계기로 백두산 화산폭발 대응, 기후변화에 따른 방재기준 가이드라인 설정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1-11-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