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하동, 새달 4일 친환경 가구 전시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하동군은 29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다음 달 4~8일 친환경 가구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자연과의 대화-꽃 이야기, 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가구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정상급 가구작가 24명이 참여해 60여개 작품을 선보인다.한국목가구조형협회의 친환경 가구디자인전과 동시에 개최되며 목가구 조형을 비롯해 회화, 설치미술, 건축·공간디자인 등 장르별로 독립작가들이 개별 작품을 발표한다.

전시회를 기획한 아트엔퍼니테리어 측은 작품마다 어울림을 통해 하나의 연합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가구작가로는 김성수, 류수현, 박상길, 이은주, 박연규, 양승원, 윤봉중등이 참여한다. 하동군은 이번 전시회는 일반인들이 작품 디스플레이, 설치조형 작업, 작품 촬영 등 전시회 준비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열린 전시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2-05-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