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도로기능 상실한 국·공유지 용도 폐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그동안 국공유지를 점유해 도로변상금을 물던 주민들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중구는 최근 구유재산심의회를 열고 도로 기능을 상실한 국공유지 21필지 414.1㎡의 용도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공유지가 일반 재산으로 변경됨에 따라 국공유지를 점유한 사람들은 행정재산을 불하받아 도로변상금 부담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용도가 폐지된 국공유지는 국유지 9필지 191.1㎡, 시유지 2필지 13.7㎡, 구유지 11필지 209.3㎡ 등이다.

그동안 도로 점유자들은 도로변상금 부담 완화와 행정재산 불하를 위해 용도폐지를 희망했다. 이에 따라 구는 이러한 민원인들의 불편을 덜고, 공공 기능을 상실한 국공유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올 3월부터 ‘공공용지 용도폐지 대상 일제 조사’를 추진, 도로변상금 부과 1749필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했다. 이어 유관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공공 기능이 상실되고 도시계획선 저촉 등 관련 규정에 위반되지 않는 21필지를 용도폐지 대상지로 결정했다.

최창식 구청장은 “도로 기능을 상실한 국공유지를 매각해 약 12억원을 구 재정으로 확충하게 됐고, 국공유지 관리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11-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