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민원인이 인정한 청렴기관 동작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익위 평가 전국 자치구 6위

서울 동작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2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62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과 소속 직원의 부패 경험과 조직문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구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외부청렴도 평가에서 8.55점을 받아 전국 자치구 가운데 6위에 선정, 민원인들로부터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렴도를 합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평균 7.69점보다 높은 8.11점을 받았다. 구는 클린신고센터를 설치해 단 한 건의 부패도 없는 청렴특구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청렴계약 이행 확인제 ▲공직비리 신고 활성화 ▲공직 생애주기별 청렴교육 ▲청렴도 자가진단 ▲청렴 동작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업무에 적용시켰다. 이 밖에 공직기강 상시감찰반 운영은 물론 금품 및 향응 수수 공직자에 대한 원스크라이크 아웃제 도입, 음주운전 비위 공무원에 대한 삼진아웃제 실시 등을 도입했다. 문충실 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최고 덕목”이라면서 “서울시를 넘어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동작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3-01-0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