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낙지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 다동·무교동 가을 대축제

중구는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다동·무교동 음식문화 가을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7회를 맞는 행사는 다동·무교동 일대에서 28일간 펼쳐진다. 먼저 14일 낮 12시 청계천 광통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번영회가 지역 노인 100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점심을 대접한다.

구는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1960년대 성행한 무교동 낙지집의 추억과 맛을 되살리기 위한 산낙지 잡기 체험, 산낙지 먹기 대회, 매운 낙지 먹기 대회 등을 개최한다. 주민과 관광객이 참가할 수 있는 전국노래자랑 대회도 열어 흥을 한껏 돋우게 된다. 전국노래자랑 예선은 28일, 결선은 다음 달 12일이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9-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