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재난관리 4년연속 ‘우수’한 성동, 특별교부세 3억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능형 CCTV 실시간 모니터링
유보화 청장 “누구나 안심하도록”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치구 중 유일하게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안부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구는 ‘365일 더 안전한 성동’을 목표로 재난의 예방부터 대응, 복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재난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방문객이 집중되는 성수동의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비해 지능형 폐쇄회로(CC) TV로 실시간 인파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에 즉시 전파하고 있다. 현장에 필요한 조치가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 중인 것이다. 아울러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운영 등 생활밀착형 안전관리로 구민 피해를 최소화해 왔다.

유보화 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성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2026-10-1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