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청 계약정보 홈피 통해 모두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동구는 25일 구 차원에서 진행되는 모든 계약에 대한 정보를 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계약금액 1000만원 이상인 수의계약 정보만 공개했다.

전면적인 공개를 위해 구는 홈페이지에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만들었다. 공개 범위는 발주계획, 입찰정보, 계약현황, 하도급계약현황, 대가지급, 수의계약 내용 등 구가 발주하는 계약 전부다. 누구라도 계약 전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검색 경로 역시 최소화했다. 계약에 따라서는 한 번의 클릭으로도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민의 알 권리 보장은 물론 계약업무의 투명성 강화와 행정의 신뢰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재득 구청장은 “이번 방침은 시민 입장에서 우리 구가 어떤 사업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를 잇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12-2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