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신문 보도 그 후] 율곡·신사임당 동상 사직단서 파주로 이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 사직단에 세워진 율곡 이이 선생과 신사임당의 동상이 경기 파주시로 이전됐다. 사직단이 발굴 작업에 들어가 동상들을 이전해야 하지만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14일 문화재청과 파주시에 따르면 1969~1970년 애국선열 조상건립위원회가 서울신문 지원을 받아 사직단에 세운 두 선현의 동상이 지난 12일 해체돼 파주시로 이송됐다.

파주시는 다음달 10일 제28회 율곡문화제 개막일에 맞춰 법원읍 율곡선생유적지에서 동상 이전 제막식을 갖는다. 이재홍 파주시장은 “파주가 율곡 선생과 신사임당의 본향임과 더불어 우계 성혼, 휴암 백인걸 선생 등이 활동하셨던 기호학파 성리학의 본거지이자 ‘문향의 고장’이란 사실을 이번 기회에 널리 알리고 율곡 사상과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5-09-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