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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경남’ 아시아 최대 관광박람회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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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4~27일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15´에 홍보관

 경남도는 일본 도쿄에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열리는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15’에 참가해 경남지역 축제와 관광지 홍보 등 관광 마케팅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은 아시아 최대 규모 여행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17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행사에는 151개 나라에서 1129개 기업 및 단체가 참가했다.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바람소리와 함께 머물고 싶은 경남’이란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한다. 경남지역 관광에 관심을 보이며 미팅을 요청한 6개 일본 여행업체와 상담도 진행한다.

 이동찬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경남의 우수한 축제와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수학여행단 등 일본 단체관광객이 경남으로 많이 찾아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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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