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안산 선감도 31만㎡에 미국형 해양리조트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안산 선감도에 미국형 해양리조트가 들어선다.

경기도, 안산시, 경기관광공사, 미국 리젠시그룹은 28일 ‘안산 오션베리(Ocean Berry) 리조트 투자 양해각서’를 맺었다.

협약에 따라 리젠시그룹은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654의 1 일원 경기관광공사 소유 31만 143㎡ 부지에 1800억원을 투입해 2022년 말까지 해양리조트를 조성하게 된다. 오션베리 리조트는 키즈사이언스파크, 워터파크, 문화센터, 관광호텔, 아쿠라리움 등을 아우르는 미국형 해양리조트로 건립된다. 리조트 조성으로 4900명의 일자리 창출과 5000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고 도는 설명했다.

리조트가 설립되는 선감도와 인근 대부도는 연간 860만명이 방문하는 경기 서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관광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선감도와 대부도에는 바다향기수목원,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창작센터 등이 위치해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경희 리젠시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서해의 낙조가 아름다운 안산 선감도에 미국 캘리포니아식의 친환경 해양리조트를 조성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미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경기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방안을 다양하게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국가발전을 견인해온 제조업 중심지 안산시가 이번 협약으로 서비스산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선감도와 대부도가 서해안권 관광벨트의 핵심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