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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해 서울시의원 ‘따스한 채움터’서 무료 배식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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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해 서울시의원이 동자동 따스한 채움터에서 사랑실천 공동체와 함께 노숙자를 상대로 무료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이병해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용산구 동자동 ‘따스한 채움터’에서 사랑실천공동체와 함께 서울역 일대 노숙자 327명에게 무료 배식봉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병해 의원을 비롯해 정용모 목사, 허운호 목사 등 자원봉사자 22명이 함께 참여했다.

꿈을 이루는 교회 병설 사랑실천공동체(대표 두재영 목사)는 노인, 노숙인, 불우한 이웃들에게 매주 금요일마다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병해 의원은 “힘들어 하지 말고 용기와 인내로 굳건히 살아가자”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의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활동을 통해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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