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가 소상공인 사업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추진하는 ‘부산 골목상권 미소 프로젝트’가 소상공인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시는 소상공인희망센터와 함께 지난 10월부터 추진하는 ‘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자금 1000억원을 책정, 신청을 받은 결과 두 달여 만에 810억원을 지원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지원금이 12월 초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해 내년에는 특별자금 지원 규모를 200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소상공인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네이버와 함께 개설한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과정’도 2회에 걸쳐 3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내년에는 기존 과정 외에 자격증과 실무 중심의 단기과정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포털사이트 등의 온라인 마케팅 비용 3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도 한 달 만에 마감돼 내년부터는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12개 분야 66명의 전문 상담가가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지원하는 ‘스마일맨’ 사업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시는 내년에는 노무 분야 등으로 상담분야 등을 추가한다.


또 최신 사업아이템과 경영전략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국내 우수상권 현장견학 프로그램으로 경주 황리단길과 대구 근대골목(서문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오는 22일 청년몰로 유명한 구미 봉황시장을 방문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시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내년 이후 사업 계획을 더욱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