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이 살기 좋은 행복區] 직장인 대사증후군 관리區 성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찾아가는 검진ㆍ상담 서비스, 전화 한통에 검사ㆍ사후 검진

서울 성동구는 성동구보건소에서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검진상담서비스’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성동구는 “건강한 직장을 만들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성동구보건소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02-2286-7170)에 전화해 신청하면 보건소 직원들이 어디든 찾아가 검진을 한다”고 전했다.

서울 성동구보건소 직원이 지역 내 직장을 찾아 대사증후군 검진을 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보건소 직원들은 직장을 찾아가 혈압·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콜레스테롤 같은 위험 요인을 검사하고 상담한다. 6개월 뒤 사후 검진도 실시, 이전 결과와 비교 상담하며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도와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전화 한 통이면 검진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 정보도 받을 수 있다”며 “지역 내 직장인들이 비만이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직장 생활을 활기차게 할 수 있도록 건강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2-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