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엔 책 처방해주는 우체통 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글마루도서관 앞 우체통…책 속 글귀·추천 도서 처방

서울 송파구가 주민의 사연이 담긴 손편지를 우체통으로 수거해 ‘책 속 한 문장’ 글귀와 추천 도서를 적어 답장해 주는 ‘책 처방 우체통’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체통이 설치되는 장소는 장지동에 위치한 송파글마루도서관 야외 물빛정원이다.
마음속 고민이 있는 주민에게 책으로 위로하겠다는 취지다. 편지의 특별한 형식과 내용 제한은 없다. 수거된 편지는 도서관 사서 및 독서동아리 회원 20명이 읽게 된다. 편지를 보낸 주민 한 명 한 명에게 역시 손으로 쓴 답장을 보내는 방식이다.


구는 ‘책 읽는 송파’ 사업을 시작한 2012년부터 무인책장, 작은도서관 등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오고 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4-2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