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창 올림픽 여자컬링팀 ‘팀 킴’ 경북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홍보대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팀 킴’이 경북 중소기업 제품 홍보에 나선다.

경북도는 23일 도청에서 경북체육회 소속 여자컬링팀 김민정 감독과 김은정·김영미·김선영·김경애·김초희 선수 5명을 경상북도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이들은 앞으로 실라리안 인지도 상승과 판로 확대를 위해 홍보 동영상·카탈로그·팸플릿 촬영을 하고 특판·기획전에서 사인회 등을 하며 제품을 홍보한다.

도는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에도 인지도가 낮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1999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을 만들었다. 현재 36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TV홈쇼핑·소셜커머스 판매,대형 유통업체 특별판매전,국내외 유명 전시회·박람회 참여,수출 유망지역 시장개척단 파견 등 다양한 판로 확대 사업을 지원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여자컬링팀과 실라리안 참여 기업이 협력해 시너지효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