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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검진센터 5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 마련된 ‘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검진센터’에서 한 반려견이 진료를 받고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진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서울시수의사회와 함께 이동검진센터를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 등지에 마련해 무료로 운영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07-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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