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낮 흉기난동으로 경찰관 살해 40대 구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영양경찰서는 10일 집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출동한 경찰관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백모(42)씨를 구속했다.

법원은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백씨는 지난 8일 낮 12시 39분쯤 영양군 영양읍 자기 집 마당에서 영양파출소 소속 김선현(51) 경위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김 경위와 함께 출동한 오모(53) 경위에게도 화분을 던지고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다.

경찰은 두 경찰관이 “아들이 살림살이를 부수며 소란을 피운다”는 백씨 어머니의 신고로 출동한 뒤 백씨에게 ‘흥분을 가라앉히라’며 진정시키는 과정에서 갑자기 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백씨가 여전히 묵비권을 행사해 범행 경위 등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숨진 김 경감 영결식은 10일 영양군민체육관에서 경북경찰청장장으로 열렸다. 정부는 고인에게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영양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