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기대 서울시의원, 청소년 활동에 행정적·재정적 지원하는 개정조례안 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회담이 실시된 후 남북문화교류행사, 제18회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일부 종목 단일팀 출전, 남북이산가족상봉 성사 등 남북관계가 진전되고 있는 분위기에서 남북청소년들의 교류가 활성화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는 서울시의회 김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 3)이 남북청소년 및 해외교포 청소년들까지도 서로 간 활발한 교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가능한 「서울특별시의회 청소년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기 때문이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청소년활동의 진흥을 위한 종합적인 시책 및 발전방안을 수립·추진 △청소년의 수련활동, 교류활동, 문화활동에 대한 지원관리와 청소년지도자의 자질향상 및 권익개선에 관한사항을 ‘청소년활동 진흥 시행계획’에 추가 국내·외 청소년, 남·북청소년, 교포청소년들의 교류활동 진흥을 위해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지원 △청소년지도자의 자질향상과 권익개선을 위해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필요한 경비를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김 의원은 서울시가 지난해 5월 제정한 「서울특별시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통해 금년부터 청소년 희망도시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6개 분야, 17개 과제, 58개 사업에 약 606억 원을 반영하는 등 기존 청소년활동 조례에 의한 지원보다는 청소년 친화도시 위주로 사업을 시행 중에 있어, 진정한 청소년활동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해 이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발의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교류는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역량강화에도 큰 기여를 한다며 남북청소년들의 활발한 교류로 향후 남북통일을 앞당기는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제283회 임시회에서 행정자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4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시장이 공포 후 즉시 시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