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과천시, 직접 방문해 라돈수치 측정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음달 3일부터 방문서비스 시행

경기도 과천시는 다음달 3일부터 직접 방문 라돈 수치를 무료로 측정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각 업체 메트리스 제품에서 발암1급 물질인 라돈 농도가 기준치 이상 초과 검출되자 시민 불안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시는 라돈 측정 서비스를 위해 최신 라돈 측정기 3대를 구입해, 지난 21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라돈 측정은 측정기 설치 후 12시간 동안 실내공기 중 라돈 농도의 평균 데이터 수치를 조사한다. 실내공기 중 라돈 농도 권고기준은 148Bq/㎥(베크렐) 이하이다.

시의 라돈 측정 서비스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순서에 따라 방문 측정이 이루어진다. 신청은 과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2-503-8228)를 통해 하면 된다.

발암물질인 ‘라돈’은 토양이나 암석 등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며, 건물 바닥이나 벽의 균열 등을 통해 실내로 유입되는 무색·무취·무미의 방사선 기체로 폐암의 원인이 된다

장광열 환경위생과장은 “라돈 측정 무료 방문서비스를 통해 생활 속 라돈으로 인한 시민 불안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