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저토마토’로 만든 부산 맛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반기 로컬푸드 직매장 등서 판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 대표농산물인 대저토마토를 삶아서 거른 페이스트를 이용해 만든 토마토 맛빵 레시피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견과류를 넣은 토마토 식빵, 매운 고추와 통밀가루를 넣은 토마토 시골빵, 설탕·버터·계란을 뺀 토마토 치아바타, 올리브오일을 넣어 만든 토마토 마들렌, 국산 찹쌀가루로 만든 토마토 찰꿀빵 등 5종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소비자, 농업인, 전문가 등 279명을 대상으로 시식회를 열어 맛, 색상, 식감, 가격 적정성, 기호도 등 5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토마토 식빵이 가장 선호도가 높았다. 다음으로 찰꿀빵, 시골빵, 마들렌, 치아바타 순으로 나타났다.

토마토 맛빵은 하반기부터 가공 레시피를 개발한 베이커리(북구 화명동)와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부산은 모두 438개 토마토 재배농가에서 연간 1만 8000t을 생산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8-10-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