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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주 서울시의원, 강남구 개포동 달터근린공원 착공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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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3)이 10월 30일 오후 개포동 달터근린공원 착공식에 방문했다. 달터근린공원 조성사업은 개포시영 재건축조합에서 서울시 공공기여 방안으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조합 측에서 주민건강과 편의를 위해 서울시에 직접 제안하여 시행된 사업이다.

달터공원은 1992년 조성되었으나 낙후되어 재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개포시영재건축조합은 50억원을 투자해 달터근린공원을 재정비한 후,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공사는 2019년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영주시의원을 비롯해 개포시영재건축조합 조합장 및 조합원과 개포4동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최영주의원은 달터근린공원 재정비를 통해 공원 이용자 및 지역 주민들의 공원이용에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온 조합의 임·직원과 관계 공무원, 공사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공공기여로 이루어지는 뜻깊은 사업인 만큼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공원의 조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 스스로도 공원 재정비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달터근린공원 재정비가 내년 완공 때까지 무사히 준공되어 개포4동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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