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안전시스템 풀가동… 붕괴위험 연립 재건축 성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위험 시설 지정·점검·협의까지 신속대응

노후 건물의 안전 위험이 늘 도사린 가운데 수십 차례의 중재 끝에 붕괴 건물의 재건축을 성사시켜 피해를 최소화한 서울 은평구의 노력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쏟아진 집중호우로 은평구 신사동 1-151의 연립주택 담장과 축대 일부가 무너졌다. 이후 구는 건물을 재난위험 시설물로 긴급 지정하고 꾸준한 관리와 안전 점검으로 추가 피해 예방에 힘썼다. 인근 다세대주택에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담장도 제거했다. 무너진 옹벽 재건축을 두고 연립주택과 인근 유치원 간의 갈등이 계속됐으나 수십 차례에 걸친 협의와 중재로 해당 공동주택을 철거해 재건축으로 의견을 모았다. 주민들로서는 재난 위험 시설물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셈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재건축 추진은 재난 발생 이후 신속히 대응 체계를 구축한 구의 노력, 연립주택과 유치원의 양보로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피해 예방으로 구민의 안전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11-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