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주민 공동체 뜬 양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동육아·주부교육 등 지원 사업 공모

서울 양천구는 ‘2019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 사업’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주도하는 사업으로, 비용 일부를 구에서 지원한다. 2011년 시작한 사업엔 지난해 14개 공동주택 단지가 참여해 최대를 기록했다.

주민축제·품앗이 등 주민소통·화합, 녹색장터·텃밭 가꾸기 등 친환경 실천·체험, 주부 교육 등 취미·창업, 공동육아 등 교육·보육, 걷기·자전거 등 건강·운동, 봉사활동 등 이웃돕기·사회봉사, 6개 분야 25개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올해 총 4000만원으로 사업별(단지별)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 희망 공동주택은 1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입주자·임차인 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주체 3자 공동 명의로 사업제안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구청 주택과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 사업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다음달 선정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되찾고,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공동주택 문화를 일구고 있다”며 “지역 아파트단지를 아우르는 소통·화합 으뜸 자치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2-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