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20개 전 동에서 ‘돌봄SOS센터’ 시범사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는 오는 7월 20개 전(全) 동에 ‘돌봄SOS센터’를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돌봄SOS센터에선 긴급돌봄·일반돌봄·일상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긴급돌봄은 병원 이송, 학대, 일시보호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돌봄 서비스다. 긴급돌봄 요청이 있으면 돌봄 매니저가 72시간 내 해당 가구를 찾아 상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일반돌봄은 방문간호사가 의료 지원, 고독사 예방 안부 확인 등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고, 일상편의는 병원 동행, 주거환경개선, 식생활지원 등을 제공하는 돌봄 서비스다.

구는 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한부모(미혼모) 아동 보육과 돌봄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내후년엔 돌봄이 필요한 전체 주민들에게 가사활동지원, 활동보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돌봄거점센터를 설치하고,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에서 설립 예정인 종합재가센터를 유치해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