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북도, 오는 11월까지 농작물 재해보험 48종 판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경북도는 태풍,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보장하는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가입 기간은 사과, 배, 단감, 떪은감은 3월 22일까지, 농업용 시설 및 시설작물, 버섯재배사 및 버섯은 11월 29일까지이다.

전체 판매 품목은 48종(전국 62종)이다. NH농협손해보험과 지역 농축협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도는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가 상대적으로 비싼 과수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지방비 5%를 추가 확보해 예산을 56억원으로 늘렸다. 따라서 농가 자부담 비율은 종전 20%에서 15%로 줄어든다.

지난해 경북지역의 농작물재해보험 실적은 4만 7942농가, 4만 8169㏊였다. 이 가운데 1만 3529농가가 자연재해 피해를 입어 모두 1703억원(농가부담 보험료의 427%)의 보험금을 지급받았다.

청송지역 농경지 1만 1854㎡에서 사과농사를 짓는 황모(59)씨의 경우 지난해 자부담 1521만원 등으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냉해로 인한 피해 보험금 1억 1979만원을 지급받았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한 농가들의 피해도 갈수록 늘고 있다”면서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