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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자림로 다시 베이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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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자림로 다시 베이는 나무
제주 비자림로 확장공사 재개 결정으로 지난 23일 공사인력이 주변 나무를 베어내고 있다. 제주도는 급증한 교통량을 해소하고, 교통안전 문제 해결 등 주민 요구에 따라 작년 6월부터 비자림로 2.9㎞ 구간(대천~송당)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벌이면서 삼나무 2160그루를 벌채하기로 하고 915그루를 잘라냈다가 전국적인 경관 파괴 논란에 부딪혀 공사를 중단한 바 있다. 제주 연합뉴스
제주 비자림로 확장공사 재개 결정으로 지난 23일 공사인력이 주변 나무를 베어내고 있다. 제주도는 급증한 교통량을 해소하고, 교통안전 문제 해결 등 주민 요구에 따라 작년 6월부터 비자림로 2.9㎞ 구간(대천~송당)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벌이면서 삼나무 2160그루를 벌채하기로 하고 915그루를 잘라냈다가 전국적인 경관 파괴 논란에 부딪혀 공사를 중단한 바 있다. 제주 연합뉴스

2019-03-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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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