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시 광역동 발전방안 행정혁신자문위가 이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학계·시·도의원 등 14명으로 자문위 구성… 정책토론회·세미나 개최


송유면(왼쪽) 부시장이 김순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있다. 부천시 제공
경기 부천시는 시청 만남실에서 송유면 부시장 주재로 ‘부천시 행정혁신자문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회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각계 전문가 14명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주고 부천시 광역동에 대해 설명했다. 행정혁신자문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자문위는 김순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과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원, 시·도의원 등 각계 전문가 14명으로 이뤄졌다.

향후 ‘행정혁신자문위원회’에서는 광역동 전환과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다양한 외부의견 수렴과 공론화 정책토론회·세미나 등 공동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송 부시장은 “행정혁신자문위원회를 통해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부천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과 정책을 제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행정전산화와 고령화 등 행정환경 변화에 맞게 행정체제 개편을 위해 오는 7월 현 36개동을 10개 광역동으로 전환·시행하려고 추진 중이다. 이로써 현장중심 행정과 보건복지서비스를 더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