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시 19일 청년 취업박람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서 119명 채용 예정

경기 성남시는 19일 오후 2시 중원구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12층 대회의실에서 청년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청년들 면접과 취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려고 중소기업이 몰려 있는 산업단지 현장에서 여는 첫 행사다.

이날 취업박람회에서 40개 기업이 119명을 채용한다.소프트웨어 개발, 정보통신, 의료기기, 제조 바이오, 건설,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서 일할 사람을 뽑는다.

구인 기업은 여의시스템, 엘케이테크넷, 코오인사이트, 네오스마트, 인베니아, 탑시스템, 디씨앤씨에이, 유니마크, 오큐텍 에이치비티, 바이오옵티스, CJ씨푸드, 굿투베이크, 제니엘시스템 등이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은 행사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이날 박람회장엔 5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면접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AI(인공지능) 면접 부스장이 설치 운영되고 입사지원서 컨설팅 등이 이뤄진다.

상대원1동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야탑역 4번 출구 홈플러스 앞 공항버스 정류장에서 이날 오후 1시, 1시 30분, 2시, 2시 30분에 탈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하이테크밸리에 입주한 3368개 업체와 4만2256명 근로자의 생산 활동과 복지 등을 관리·지원하는 법인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