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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물… 굴삭기 위 고립된 남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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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물… 굴삭기 위 고립된 남성 구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충남 천안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5일 목천읍 천정리의 한 하천에서 불어난 물에 굴삭기 한 대가 전복돼 남성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천안동남소방서가 이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 25분을 기해 경기도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양주에, 7시 20분을 기해 가평에 각각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대전지방기상청도 오후 9시를 기해 충남 당진, 서산, 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행정안전부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는 28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날 오후 5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해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천안 뉴스1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충남 천안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5일 목천읍 천정리의 한 하천에서 불어난 물에 굴삭기 한 대가 전복돼 남성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천안동남소방서가 이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 25분을 기해 경기도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양주에, 7시 20분을 기해 가평에 각각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대전지방기상청도 오후 9시를 기해 충남 당진, 서산, 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행정안전부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는 28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날 오후 5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해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천안 뉴스1
2019-07-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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